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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무소가 있는 마을이고 서북쪽 뒷산에 갓모양의 넓은 바위가 있어 관암(冠岩)이라 하였다.
관암의 동쪽 양지바른 곳이 죽토리(竹土里)의 본 마을이었고 의령 옥씨(宜寧 玉氏)의 죽천사(竹泉祠)가 있어 양지(陽地)마을이라 하였다.
죽토 삼거리의 북쪽, 옛날 대밭이 많아 죽재를 생산하였는데 임진왜란때 옥포대첩으로 패잔한 왜군과 싸우기 위하여 죽창을 만들어 거제의병의 무기로 하였다는 죽전(竹田)마을이다.
죽토리의 동쪽 와치봉(瓦治峯) 밑 음지의 비탈진 곳에 본래 야부갱이라 하여 대장간이 있어 농기구를 만들었는데 임진왜란때 거제 의병장 제인국(諸仁國)이 칼과 창, 화살촉을 만들어 송정고개를 넘어오는 왜군과 첫싸움을 하였으니 야부(冶釜)라 하였다.
죽전 북쪽에 있는 보 이다.
야부 동쪽 마금실 남쪽 갓넘논에 물을 대는 보 이다.
관암 열녀천(烈女川) 서쪽에 갓모양의 바위가 있다.
관암 앞에 있는 들로 6.25동란때 피난민의 돗대기 시장이 있었다.
죽전 북쪽에 광대가 놀았다는 넓은 바위가 있다.
야부 북쪽에 구불구불한 등성이 민에 있는 보 이다.
양지 남쪽 감나무가 있었던 들에 물을 대던 보 이다.
죽토 삼거리에 있는 마을이다.
야부 동쪽 마금실 북쪽에 있는 보 이다.
와야산 반야봉 북쪽 야부에서 옥포로 넘어가는 고개에 들쥐의 뒤쥐가 서식하였다.
야부 동남쪽 뒤쥐기재 밑에 있는 골짜기다.
야부 동쪽 삼봉산 밑에 있는 촌락이다.
양지북쪽 코바위 서북쪽에 있는 맷돌 모양의 바위다.
와야산 위쪽에 굴이 있다.
모린굴 서쪽에 물이 많은 굴이 있다.
야부 서쪽에 방모양의 골짜기에 있는 마을이다.
야부 서쪽 정짓골 북쪽에 방앗간이 있던 들이다.
양지 북쪽에 배나무가 있던 골짜기다.
죽전 서북쪽 범바위골에 호랑이같은 바위가 있다.
관암 남쪽 연초천 건너 산에 부엉이 모양의 바위다.
야부 동쪽에 돌이 많은 너설밑에 논이 있다.
죽전 동쪽에 불당이 있는 골짜기다.
관암 동북쪽에 활을 쏘던 논이 있다.
죽전 모퉁이에 죽토 삼거리 마을이 있다.
양지 서남쪽에 서당이 있었던 들이다.
야부 설매골에서 효촌으로 넘어가는 고개다.
양지 서쪽에 물이 좋고 많은 보가 있다.
양지 서쪽 관암과 연결하는 연초천에 1917년 지방도 개설때 놓은 다리이다.
관암 동쪽 열녀천변에 의령 옥씨의 처 칠원 윤씨가 남편의 고질병을 고치기 위해 손가락을 깨물어 생피를 먹였으나 죽으니 따라서 죽었다는 열녀비각이 있다.
야부 동남쪽 설매골 동쪽에 당집이 있던 골짜기다.
야부 서쪽 정지골 논에 물을 대는 보가 있다.
양지 북동쪽에서 천곡리 주령으로 가는 고개다.
고려(高麗) 현종(顯宗) 3年(1012) 특수행정의 공동체인 부곡(部谷)제도에 따라 거제도에 하청(河淸), 고정(古丁), 죽토부곡(竹吐部曲)이 있었는데, 아주(鵝州), 명진(暝珍), 송변현(松邊縣)과 함께 원종(元宗) 12年(1271) 왜구의 침범으로 모두 거창현(居昌縣)으로 피난가자 부곡과 세 속현이 함께 없어졌다.
야부 동남쪽 설매골 서북쪽 진상골의 논에 물을 대는 보 이다.
양지 서남쪽에 있는 둠벙이다.
양지 북쪽에 코 모양의 바위다.
야부 동남쪽 설매골 동남쪽에 허도령의 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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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0-11-16